정치
진보 성향
李대통령 아파트 근저당설정, SBS 앵커 “野 꼼수 비판” TV조선 “고차방정식”
미디어오늘
ONP 요약
진보 진영의 유시민 작가가 현 대통령을 비판했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당을 해치는 말을 하지 말라'고 반박했어요. 그 같은 날 저녁,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의 차량이 누군가에게 공격받아 부서지는 일이 일어났고, 경찰이 범인을 찾고 있어요.
진보 성향:극우의 정치적 악용 — 유시민의 진보적 비판을 극우 세력이 민주당 와해론으로 왜곡하면서 당 내 갈등이 폭력으로 번졌다고 봄.
중도 성향:당 결집과 폭력 배척 — 현 상황에서 당의 단결이 필요하지만, 모든 폭력은 배척하고 진상 규명이 필수.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에 본인 명의로 근저당권을 설정해 논란이다.
SBS 앵커는 “야권에서 꼼수라는 비판이 쏟아져나온다”라고 지적했고, TV조선은 “고차방정식”이라고 해석했다.
시사평론가는 대출이 막히니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대통령이 만천하에 알려줬다며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했다.
국민의힘은 이게 상식이냐고 반문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아파트를 김아무개 씨와조아무개 씨에 29억 원에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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