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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피어 사고 황희찬은 판다" 울버햄튼, 홈그로운 채우려 '가성비 갑' 영입 추진... '황소 원하는' 풀럼·라치오 "오히려 좋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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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35)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울버햄튼 원더러스 유니폼을 입는다.
황희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BBC는 29일(한국시간) "트리피어가 자유계약(FA)으로 울버햄튼 이적에 구두 합의했다"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을 맺고 롭 에드워즈 감독의 올여름 1호 영입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트리피어는 4년 반 동안 뛴 뉴캐슬을 떠난다.
그는 뉴캐슬에서 통산 160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특히 2025년 카라바오컵 우승을 이끌며 구단에 1955년 이후 첫 트로피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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