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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볼볼볼볼’ 8연속 볼 강판...LG 사이드암 정우영, 제구 난조 끝이 안 보인다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8연속 볼을 던지고 강판됐다.
정우영은 2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⅓이닝 1탈삼진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15개를 던졌는데, 스트라이크가 6개, 볼이 9개였다.
정우영은 5-0으로 앞선 7회 선발 이상영에 이어 2번째 투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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