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복귀 후 17타수 1안타.. 국대도 가야 하는데 → 윤동희 부활에 많은 게 달렸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시련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롯데가 하위권에서 악전고투 중인 가운데 윤동희의 부활이 절실하다.
9월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도 나간다.
하지만 이대로라면 전망이 어둡다.
프로 5년차 유망주 윤동희는 2024년 정점을 찍고 2년 연속 하락세다.
올해는 특히 가시밭길이다.
부진과 부상이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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