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금융위기도 넘은 폭락장 충격…미국발 ‘악재’에 공포 이어질까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이틀간 전례 없는 급락을 기록한 코스피가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주 급락과 중동발 불확실성 등에 일제히 하락하면서다.
다만 최근 코스피가 과매도 국면에 진입한 만큼 장 초반 변동성을 확대한 이후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로 출발해 하락 전환한 뒤 1% 안팎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코스피는 360.42포인트(5.98%) 내린 5663.24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전 거래일(-10.84%)과 합치면 이틀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9
+3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