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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는 태도 보는데…오세훈 ‘철근 누락’ 대응 실책” [법정모독 UP & DOWN]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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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이창주- 동아일보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donga-ilbo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삼성역 공사 구간 철근 누락 논란에 대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태도가 무책임 해 보인 탓에 유권자들이 마음을 돌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국민의힘 복당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주장도 나왔다.
강수영 변호사는 28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 업앤다운’에 출연해 “삼성역 철근 이슈가 컸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자면 오세훈 시장의 태도가 이슈라고 봐야 한다”며 “이 이슈는 과학적 검증이 필요한데, 유권자들은 (오세훈) 시장의 태도를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토교통부 책임 아닙니까’, ‘왜 서울시한테만 뭐라 그래요’ 등의 태도가 상당히 무책임해 보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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