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9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평양 무인기, 계엄 위한 도발" 인정…내란 우두머리 재판 악영향 불가피

머니투데이
조회 0
"평양 무인기, 계엄 위한 도발" 인정…내란 우두머리 재판 악영향 불가피

AI 통합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여 북한 도발을 유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를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고 적국에 이익을 공여한 일반이적죄로 판단했으며, 윤 전 대통령은 헌정사 최초로 이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전직 대통령이 되었다.

진보 성향: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 안보를 도구로 삼은 반국가적 범죄로, 이는 헌정사상 처음 전직 대통령이 받는 일반이적죄 판결로 사법부가 국가의 근본을 지킨 것으로 평가된다.

보수 성향: 북한의 오물 풍선 공격에 대한 정당한 군사작전이었으며, 특검의 수사와 재판 자체가 이적행위라고 주장하며 판결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전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도록 지시했다는 혐의에 대해 "비상계엄 선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미리 비상계엄 선포를 염두에 두고 치밀한 준비를 했다고 본 것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심리한 1심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 전후 과정이 허술했다고 판단하고 "(비상계엄이) 오래 전부터 준비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법조계에서는 이번 평양 무인기 관련 재판 결과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8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검찰, ‘故 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 검찰수사관 징역 3년 구형 [사건수첩]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준석, 李대통령 향해 “무인기를 보내든 달러를 보내든 이적행위”

조선일보
보수 성향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법무부도, 고검도 맞다는데"... 배심원단 향한 이화영의 질문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故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수사관에 검찰, 징역 3년 구형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우리도 성과급 늘려 달라”…유통업계까지 번진 노사 갈등

매일경제

전남편 욕에 9살 딸이 눈치…이호선 "부모 잘못" 함소원에 일침

머니투데이

스페이스X 청약 무산 여파… 운용사 ETF·펀드 계획에도 차질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와' KIA 예비 FA '환상' 노바운드 보살! 사령탑 극찬→왜 9회 지고 있는데 '옛 클로저' 투입했나 "기분 안 좋을 수도 있는데..."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영상]"담뱃불로 지지고, 속옷 벗겨 촬영" 지적장애 또래 폭행한 중학생들

머니투데이

'최강야구 출신' 키움 원성준, 무려 325일 만에 선발 복귀전! '광토마' 이형종은 손가락 염좌로 말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