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국내 첫 SMR 후보지 된 부산 기장…탈핵단체 “지역주민 의견 제대로 반영 안 됐다”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의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 14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으로, AI·반도체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다만 환경·탈핵단체는 민주적 절차 부족과 영남 지역 편중을 문제 삼으며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이를 '에너지 식민 정책'으로 비판하며, 특정 지역(영남)에만 원전이 집중되는 것과 민주적 절차·주민 수용성 검토 부족을 지적합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AI·반도체)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영덕 지역의 산불 피해 극복 계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SMR 산업의 미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기장군은 “전폭적으로 지원”부산 기장군이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후보지로 결정되면서 지역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기장군은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탈핵부산시민연대(탈핵부산)는 18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MR 부지 선정 전면 철회, 시장·구청장·군수의 원전 유치 철회 선언, 원전 가동 중단과 재생에너···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9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