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7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세계일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 8년 만에 방한 英 앤 공주 만나 "韓 사람들이 많이 기다렸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한국을 방문 중인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를 만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앤 공주를 만나 "우리 앤 공주를 대한민국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뵙게 돼서 반갑다"고 말했다.

이에 앤 공주는 "너무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지막 한국에 왔었을 때는 동계올림픽 때였다"고 회상했다. 앤 공주의 방한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이후 8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앤 공주의 모친께서 안동에 방문을 했는데, 거기가 제 고향"이라며 1999년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동 하회마을 방문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번 들렀다 가시지 그러냐"라며 안동 방문을 권유했다.

앤 공주는 "부산에 갔다가 울산에 들렀기 때문에 안동에 들르기가 애매했다"며 "하지만 기차를 타고 오면서 농경지도 보고 경치도 감상하면서 왔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이번 방한 중 앤 공주의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방문을 언급하자 앤 공주는 "여러가지 스토리가 많다"며 "한국과 영국 간에 다양한 종류의 해양 협력이 현재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2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1개 매체4개 매체1개 매체

李대통령, 英 앤 공주 접견…"엘리자베스 여왕 들른 안동, 내 고향"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잊지 않겠습니다…영국 공주, 한국전 전사 영연방 장병 참배

경향신문
진보 성향

8년 만에 한국 온 英 앤 공주 만난 이재명 대통령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이 대통령, 영국 앤 공주 부부 접견…“한국에 더 오래 머물렀으면”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李대통령, 英 앤 공주 접견…"한국 국민들이 기다렸다"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안 한다"…외신 보도 일축

노컷뉴스

'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조직 재편 가속

노컷뉴스

'최저임금' 勞使 12차 수정안…1만 770원vs1만 640원 제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춘천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당국 조사

뉴시스 속보

오만 근해 피격 선박 3척 중 마지막 한 척은 네덜란드 스톨트 선박

뉴시스 속보

"회사에 말 못하겠다"…일본서 '휴직 대행' 이용 급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