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5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JTBC 뉴스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매일경제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고준희, 4억짜리 소파 보고 미래 남편 소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준희가 초고가 가구 구경에 나섰다.

고준희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집보다 비싼 소파 구경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그는 한 가구업체를 찾았다.

그는 8000만원짜리 테이블과 패브릭, 우드, 메탈 등 세 가지 소재가 섞인 1090만원짜리 의자를 체험했다.

가구업체 직원은 "전체 하면 2억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예산이 맞냐는 질문에 "네? 뭐라고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준희는 3600만원짜리 암체어(팔걸이의자)와 풋스툴(발받침) 세트를 구경했다.

고준희는 "이런 얘기를 듣고 파이팅해야 하는 예산을 내일부터 정해야지"라고 다짐했다.

이어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했다"고 했다.

그는 또 총 4억원의 소파를 포함한 거실 가구 세트를 본 뒤 미래의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그는 "미래의 남편 나는 이런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근데 애들 많이 낳을 건 아니니까 이런 큰 소파까지는 괜찮다(없어도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직원을 향해 "어차피 반반 하자고 할 것 같다. 나도 내고 걔도 내고 해야지. 헤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말했다.

이에 직원은 "모듈 형태라 반반 가져가면 된다. 많이 신경전 하지 마시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2%
2건16건47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47

+43

이 이슈 전체 보도 6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수산자원공단, 바다숲 조성사업 발주체계 개선

뉴시스 속보

국수본 "장윤기 성범죄·살인 분리수사, 수사 완결성 위한 판단"

뉴시스 속보

내년부터 '경남형 광역급행버스' 도입…부산-울산 1시간 생활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JTBC 뉴스

김보미 "송영길, 공개석상서 '너가 도와준거 있어?' 윽박…이러니 꼰대"

🇰🇷프레시안

김보미 "송영길, 사람들 앞에서 고함쳐…명백한 인격무시" 비판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고준희, 4억짜리 소파 보고 미래 남편 소환

🇰🇷머니투데이

"엉덩이부터 다가와 위아래로"…유이, 목욕탕 고충 토로

🇰🇷머니투데이

김보미 "송영길, 사람들 앞에서 고함쳐 망신줘…'686 꼰대'의 현실"

🇰🇷뉴시스 속보

유이 "'꿀벅지' 수식어 상처…합성사진도 돌아다녀"

🇰🇷조선일보

'금융맨♥' 윤진이, 두 딸 교육에 진심 "교구만 50만 원어치 사" ('진짜 윤진이') [순간포착]

🇰🇷조선일보

기안84, 마음고생 심했나.."자책 많이 해" 결국 '눈물'(나혼산)[순간포착]

🇰🇷세계일보

'김숙티비' 김숙, 뒤늦게 확인한 세금 고지서에 당황…"제주 집 날아가게 생겨"

🇰🇷조선일보

송재희, 제주 공연 끝나자마자 삼남매 '밤샘육아'.."하나도 안힘들어"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