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7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6개월째 교착…젤렌스키, 美특사와 통화 "종전 진전 논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미국 특사와 통화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 진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KI)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통화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통화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외교를 활성화하고 평화를 더 앞당길 방법에 대해 유익하고 중요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논의한 사안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긴밀한 접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오래전부터 존엄한 평화를 이룰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통화는 러우전쟁 평화협상이 6개월째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뤄졌다. 지난 2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회담 이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미국 간 3자 회담은 열리지 않고 있다.

통화에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방문 중인 맷 휘태커 나토 주재 미국 대사를 직접 만났다. 양측은 패트리엇 미사일 인도와 미·우크라 드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윗코프와 쿠슈너는 키이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정부 관계자들과의 접촉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 정부의 태도가 완화됐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KI는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나토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가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자체 생산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처음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 군수 보급망과 석유 기반 시설, 그림자 함대, 발전소 등을 겨냥한 중·장거리 공격 작전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건2건2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2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송성문, 9회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6-7 석패

뉴시스 속보

다음주 초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예고

뉴시스 속보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11주만에 판매량 300만장↑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국방장관 해임’ 수습 나선 젤렌스키, 총사령관도 전격 교체

7건 · 6개 미디어

관련 개체

Volodymyr Zelensk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국방장관 해임’ 수습 나선 젤렌스키, 총사령관도 전격 교체

🇰🇷노컷뉴스

국방장관 해임 역풍 젤렌스키, 40대 총사령관 카드 꺼내

🇰🇷경향신문

젤렌스키, 시르스키 총사령관도 경질···‘페도로프 해임’ 후폭풍은 여전

🇰🇷뉴시스 속보
보는 중

6개월째 교착…젤렌스키, 美특사와 통화 "종전 진전 논의"

🇰🇷머니투데이

젤렌스키, 대규모 시위 엿새 만에 우크라이나 군 총사령관 교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주목, 이 사람] 미하일로 드라파티

🇰🇷동아일보

젤렌스키, 민심 수습 위해 새 총사령관으로 드라파티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