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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논란' 모두의창업, 아이디어 보호 컨설팅 진행
머니투데이
13일부터 전국 17개 센터 진행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 아이디어 유출로 곤혹스럽게 된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에 나선다.
유출된 아이디어 보호방안과 함께 이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아이디어 보호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7월13~30일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아이디어 보호와 고도화를 원하는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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