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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3년 연속 두자릿수 비율↓ 귀농·귀어 인구, 4년 만에 반등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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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감소하던 귀농·귀어 인구가 반등했다.
반면 귀촌 인구는 1년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귀농인·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가구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8735가구로 집계됐다.
2021년 1만4347명까지 늘어났던 귀농가구는 2022년(1만2411명), 2023년(10만307명), 2024년(8243명) 등 3년 연속 두 자릿수 비율로 감소했다가 지난해 반등했다.
귀농인은 동(洞)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대상 기간 중 읍(邑)·면(面) 지역으로 이주해 농지 대장 등에 등록한 사람을 의미한다.
귀어인은 같은 조건에서 어업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명부에 등록한 사람이다.
귀농인과 귀어인, 학생, 군인 등을 제외하고 동 지역에서 1년 이상 살다가 읍·면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은 귀촌인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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