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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주식 실패했는데 또 시작 “건설쪽 들어갔다…며칠 만에 몇 천 잃어”[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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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주식 실패했는데 또 시작 “건설쪽 들어갔다…며칠 만에 몇 천 잃어”[순간포착]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주식에 실패했지만 다시 도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 ‘주식으로 돈벌면 소고기 쏜다던 미자의 눈물 젖은 라면먹방 (ft.

라면도 입에서 녹고 주식계좌도 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은 “주식한 지 좀 됐다.

4~5년 됐다”라고 하자 미자는 “5년 전에 너 나랑 똑같이 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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