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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퇴사 4개월만 친정에 등장…충주시 채널서 '한우회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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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39)가 사직 후 처음으로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등장했다.
16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깐부 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충주시는 해당 영상에 대해 "젠슨 황 깐부 회동 패러디"라고 소개했다.
영상은 20초 분량으로 전 충주맨 김선태가 후임인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 '밥솥좌' 장연주 주무관과 만나 한우 회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탄산음료로 건배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선태는 두 사람을 향해 "아우 얄미워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김선태 성공했다.
국가기관 유튜브에도 나오고", "충주시로 복귀하라", "지킨 자와 떠난 자" 등 댓글을 남기며 김선태의 등장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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