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강원래, 욕창 치료 근황 공개 "조금 심해…정신 차리고 소독"
머니투데이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56)가 욕창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강원래는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하다"며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내겠다"라는 글로 건강 상태를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욕창(褥瘡)'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또 그는 게시물에 '#금주', '#소독', '#참자'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강원래의 아내인 김송은 눈물 이모티콘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욕창은 장시간 같은 자세로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경우 신체 일부가 압박을 받아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는 증상이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등 거동이 불편하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