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년6개월만에 '주한 美대사' 부임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미국의 새로운 주한 대사 미셸 스틸이 30일 입국해 1년 6개월 공석을 마감한다. 그녀는 한미 안보·통상 협의의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쿠팡 등 현안에 변수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중도 성향:핵심 소통 창구 복원 — 트럼프 행정부 이후 한미 관계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쿠팡 문제 변수 — 대사가 쿠팡 이슈를 통해 한미 관계에 변수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는 시각.
미셸 스틸, 오늘 입국… 쿠팡 등 현안 조율 주목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입국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약 1년6개월간 공석이던 대사 자리가 채워지게 됐다.
공화당 하원의원 출신인 스틸 대사가 쿠팡문제 등 산적한 한미 현안에 또다른 변수가 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29일 외교가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달 17일 미 의회 상원의 인준을 거쳐 한국 주재 미국 특명전권대사로 임명됐다.
하지만 당장 대사업무를 수행하지는 못한다.
대사는 외교부 의전장에게 신임장 사본을 제출해야 부임이 완결되기 때문이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일정에 따라 외교부 장관과 의전장 모두 현재 이 대통령을 수행 중인 만큼 순방을 마친 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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