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릉·홍천, 농촌활력촉진지구 농업진흥지역 7.1㏊ 해제
강원도민일보
강릉과 홍천 농촌활력촉진지구 내 농업진흥지역 7.1㏊(약 2만1000평) 규모 해제를 최종 확정됐다.
도는 제3차 강원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서면심의를 열고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 농촌활력촉진지구 내 농업진흥지역 7.1㏊ 해제안을 원안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해제된 두 곳은 지난해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뒤 올해 4월 시행계획 승인을 마쳤다.
강릉시 유산동 지구(2.8㏊)에는 정부 농산물 비축기지가 들어서 농산물 수급 안정과 유통 활성화, 영동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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