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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서울시장 출구조사 정원오 우세…정원오 51.4%·오세훈 46.0%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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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6.3지방선거](상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실시된 6·3지방선거 방송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51.4% 득표율을 얻어 1위로 예측됐다.
2위로 예측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6.0%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 후보 측 이인영 상임선대위원장은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출구조사 결과 긍정적인 방향 보고있지만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않았기 때문에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지난 13일 동안 정 후보는 진실된 마음으로 서울 시민들의 꿈을 최선을 다했다.
시민의 새로운 서울 염원하는 꿈이 정 후보 지지로 모아져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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