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간호학과 '간호사 체험교실' 개최
AI 통합 요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노인 빈곤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연금을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하고, 하반기부터 탈모 치료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다만 건강보험 재정이 적자 상태인 현실 속에서 탈모 치료 급여화가 더 시급한 질환 치료보다 우선순위가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진보 성향: 탈모 치료는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질환으로, 더 시급한 의료 서비스를 뒤로 미루고 진행하는 것은 건강보험의 우선순위 원칙을 훼손한다.
보수 성향: 노인 빈곤층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탈모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정부의 적극적인 복지 정책 추진.
부경보건고 학생, 인체 골격 퍼즐 등 맞춤형 체험 진행 경남정보대 간호학과가 부경보건고 학생 대상으로 전공체험 프로그램인 '미래 간호사 체험 교실: 나는 간호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의 진로 탐색과 학과 선택에 도움주기 위해 개최한 보건의료 직무 체험에 학생 53명이 참여해 K메디컬센터 내 실습실 4곳을 순환하며 전공체험을 했다.
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기초간호학실습실의 인체 골격 퍼즐 맞추기(Bone Collection) △감염 및 간호관리 시뮬레이션실습실의 감염관리 간호사 체험 △시뮬레이션실습실의 중환자 간호사 체험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실습실의 응급 간호사 체험 등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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