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해운대백병원 심장수술 1000례 달성…중증 완결 치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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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노인 빈곤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연금을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하고, 하반기부터 탈모 치료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다만 건강보험 재정이 적자 상태인 현실 속에서 탈모 치료 급여화가 더 시급한 질환 치료보다 우선순위가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진보 성향: 탈모 치료는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질환으로, 더 시급한 의료 서비스를 뒤로 미루고 진행하는 것은 건강보험의 우선순위 원칙을 훼손한다.
보수 성향: 노인 빈곤층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탈모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정부의 적극적인 복지 정책 추진.
관상동맥우회술·판막수술 등 고난도 수술 역량 입증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가 심장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운대백병원은 2010년 3월 급성 대동맥박리증 응급수술을 시작으로 지난달 말 80세 심근경색 환자의 무펌프 관상동맥우회술까지 시행해 1000례를 달성했다.
수술 환자는 △허혈성 심장질환(협심증·심근경색) △심장판막질환(대동맥판막·승모판막) 대동맥질환(대동맥박리·대동맥류) △선천성 심장질환 등 다양하다.
환자는 생후 3개월부터 88세까지 다양했고 75세 이상 고령 환자와 심부전·만성 기저질환 동반 고위험군 환자, 응급수술에서도 안정적 수술 성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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