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美 매파 그레이엄 별세… 트럼프 “진정한 애국자”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별세했다. 향년 71세. 그레이엄 의원실은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그레이엄 의원이 지난 11일 저녁 짧고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NBC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심장마비로 추정된다.
1955년생인 그레이엄 의원은 1992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