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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표현의 자유 있어" 美 백악관, 정치 개입 위반 '포클랜드 현수막 논란'에도 아르헨티나 옹호.. FIFA는 침묵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포클랜드 제도(말비나스)' 영유권 주장 현수막 논란이 미국 백악관이 가세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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