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벅스 비판이 국익 훼손?
오마이뉴스
조회 0
26일 김대중 전 <조선일보> 주필의 "대통령의 만기친람"이라는 제목의 칼럼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소한 것까지 직접 챙겨 참견하면서 조직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부정적 오지랖'을 부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대중 "산지사방 참견 안 하는 것이 없는 이재명... 중도국의 대통령은 싫어도 '오냐 오냐'해야"
김 전 주필은 국제형사재판소(ICC)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체포영장 발부를 두고 이 대통령이 "우리도 검토해 보자"라고 발언한 것과 최근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의혹 마케팅으로 논란이 된 스타벅스 코리아에 대해 소셜미디어로 맹공을 퍼부은 사례를 언급하면서 "산지사방 참견 안 하는 것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네타냐후 총리와 스타벅스를 향한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그 배경에 유대인 로비 단체와 자본이 있음을 이 대통령이 간과하고 있다며 "유대인은 건드리면 손해"라는 논리를 폈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aylor Swift and Travis Kelce to marry at NYC’s iconic Madison Square Garden — on America250 weekend
New York Post
Matt Damon calls ‘The Odyssey’ the ‘hardest movie I’ve ever made’ — as he plays with adorable rescue dogs at Eastwood Ranch
New York Post
Sam Darnold gets adorable birthday shoutout from wife: ‘My favorite person’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