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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표준 세운 군포시…보건복지부 평가 4년 연속 장관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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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가 보건복지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3차 연도(2025년) 성과와 4차 연도(2026년) 시행계획의 적절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23년 경기도 1위 최우수 지자체, 2024년, 2025년 우수 지자체에 이어 올해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4년 연속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제8기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됐다.
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계획의 성과와 적절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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