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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계약 일주일 뒤 업체에 채용된 前선관위 직원…주진우 "특검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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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중앙선관거관리위원회와 수의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계약 체결 일주일 뒤 전직 선관위 직원을 채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선관위 전현직 직원들이 수의계약을 활용해 재취업 등 특혜를 챙겼는지 확인하기 위해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1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1월1일 A 업체는 전직 석관위 직원 B씨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B씨는 수석부장 직위로 채용됐으며, 정보화사업 기획·설계 업무를 맡았다.
B씨는 2023년 6월30일까지 8개월간 근무하며 총 5900만원을 지급받았다.
월 70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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