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설]전쟁을 돈벌이 기회로 삼은 정유사들의 26조원대 담합
경향신문
지난 3월 27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리터당 2000원이 넘게 폭등한 기름값이 표시돼 있다.
검찰은 6일 미국·이란전쟁을 틈타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으로 국내 4대 정유사 법인과 임직원들을 기소했다.
이준헌 기자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가 6일 미국·이란 전쟁을 틈타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로 HD현대오일뱅크·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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