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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책임자 11명 기소···‘부실 용접·감리 소홀’
경향신문
지난해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매몰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된 공사 관계자 11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발생 약 7개월 만이다.광주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황진아)는 6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와 하청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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