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장동혁, 친한계 등 '기강 잡기' 돌입... "징계 결론 낼 때 됐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장동혁, 친한계 등 '기강 잡기' 돌입... "징계 결론 낼 때 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본격적으로 당내 '기강 잡기'에 돌입하는 모양새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이후 연일 당내에서 자신을 향해 '대표직 사퇴' 요구가 이어지면서다.

장 대표는 26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서 "지금 당이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던 징계에 대해 많은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그런 징계 요청들에 대해 어떤 결론이든 답할 때가 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당 밖의 후보'를 도운 국민의힘 소속 친한(한동훈)계 의원들과 당내 개혁파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을 겨냥해 "당심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며 "대표를 공격하는 등 우리 당을 계속 어렵게 만드는 것 자체가 해당 행위"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대정부 투쟁도 하지 않으면서... 당 어렵게 하는 게 해당 행위"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개점 전 500명 대기줄…美 전역 '3달러 장바구니' 또 품절 대란

세계일보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북동쪽서 규모 5.8 지진 발생

세계일보

구직시장도 고령화…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 "에너지 전환 위기, 지역 상생 기회로"

오마이뉴스

말 많기로 유명한 윤경호, 특수부대 출신 딸 바보로 돌아왔다

오마이뉴스

추미애 "AI·반도체가 경기도 미래"... 성장으로 민생 풀겠다는 새 도정 청사진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