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이게 맞나?" 통곡의 개미들…코스피 -10% 대폭락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마감시황] 6000선 뚫렸던 코스피 10.84% 하락 마감 코스닥·코스피 양대시장서 서킷 브레이커 반도체 투심 훼손에 위험자산 회피심리 중국 창신메모리 폭등으로 얼어붙은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코스피·코스닥 시장 전체로 퍼지면서 코스피가 10%대 급락했다.
코스닥은 1년 3개월래 장중 700선이 무너졌다.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에 마감했다.
이날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7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9시6분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수가 8%대 급락하며 오전 10시13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이달 들어서만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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