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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멈춰야"…캠페인 참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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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멈춰야"…캠페인 참여

AI 통합 요약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은 지인과의 다툼에서 격분한 20대 남성이 아파트 15층 비상계단에서 지인이 기르던 생후 2개월 된 반려견을 창밖으로 던져 죽게 했다. 법원은 범행의 잔인성과 중대한 결과를 지적하면서도 피고인의 범행 인정, 반성 태도,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종합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웅진씽크빅은 윤승현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을 중심으로 청소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릴레이 활동이다.

윤 대표는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요즘 세대 아이들이 불법 사이버도박의 피해를 보기 전에 선제적으로 근절해야 한다는 데 공감해 동참을 결정했다.

윤 대표는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범죄"라며 "단순한 사회 문제를 넘어 교육 기업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웅진씽크빅은 아이들의 교육과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학습 환경 밖에서 일어나는 위협에도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우리 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켜내는 울타리가 돼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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