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유럽 '13세 SNS 사용' 제한하나…EU, 법안 곧 공개

머니투데이
유럽 '13세 SNS 사용' 제한하나…EU, 법안 곧 공개

유럽 국가들이 호주에 이어 '아동·청소년의 SNS(소셜미디어) 사용 금지'를 검토하는 가운데 개별 국가 아닌 유럽연합(EU)이 관련 법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조만간 관련 법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9월쯤 발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U는 의사 등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했는데 전문가들은 '13세 미만 아동이 부모 등 보호자 감독 아래 제한된 시간 동안 SNS를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연령에 따라 단계적으로 SNS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SNS에 가입할 수 있는 나이를 정해야 한다는 것에는 이미 의견 일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는 아이들이 SNS에 접속할 수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 SNS가 아이들에게 언제,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라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영종하늘도시 대규모 정전…2000여호 피해, 25명 승강기서 구조

머니투데이

'충격' 홀란한테 패스 안 했다고 '살해 협박'... 두 아이 엄마,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절벽서 뛰어내려" 악플에 결단

머니투데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박세리, 부친 고발 기자회견 심경 '울컥'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이 장악…운영비 우리가 받아야"

머니투데이

유신, '뱀과 사다리'서 살인 용의자 변신…강렬 존재감

머니투데이

30세인데 빚 3.4억…'쓰리잡' 뛰는 워킹맘 "새벽 1시부터 배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