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30세인데 빚 3.4억…'쓰리잡' 뛰는 워킹맘 "새벽 1시부터 배달"

머니투데이
30세인데 빚 3.4억…'쓰리잡' 뛰는 워킹맘 "새벽 1시부터 배달"

3억원이 넘는 빚 때문에 '쓰리잡'을 하는 30세 '워킹맘'의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30세 여성 의뢰인이 출연해 MC 서장훈, 이수근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빚이 3억4000만원 정도 있는데, 쓰리잡을 하면서 갚아나가고 있다"며 "아이들도 보살피면서 쓰리잡을 하다 보니 너무 힘에 부치기도 하고 가족들도 많이 걱정한다"고 말했다.

2년 전 결혼했다는 의뢰인은 "결혼 전 남편 빚이 1억원 있었다"며 "저는 성악 전공인데 코로나19 이후 무대에 못 서다 보니 (생활비를 위해) 신용 대출 2000만원을 받았고, 학자금 대출도 300만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영종하늘도시 대규모 정전…2000여호 피해, 25명 승강기서 구조

머니투데이

'충격' 홀란한테 패스 안 했다고 '살해 협박'... 두 아이 엄마,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절벽서 뛰어내려" 악플에 결단

머니투데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박세리, 부친 고발 기자회견 심경 '울컥'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이 장악…운영비 우리가 받아야"

머니투데이

유신, '뱀과 사다리'서 살인 용의자 변신…강렬 존재감

머니투데이

폭염에 에어컨 틀었는데 목 칼칼·따끔? 감기 아닌 '이병'일 수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