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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날 위기의 양구…김왕규 군수 “정부는 합의 이행하라”
프레시안
양구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춘천~속초 철도건설 제4공구 용하~야촌리 구간의 교량화와 국도 46호선 확장이 핵심이다.
◇ 용하리~야촌리 고성토 구간 교량화 건의
양구군에 따르면 김왕규 양구군수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이혜교 SOC정책관, 이원대 철도과장 등 도·군 관계자들은 13일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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