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0세 막내의 '첫 QS' 감동 역투→최정이 끝낸 '9연패'... SSG, 두산 4-2 제압 [잠실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당돌한 신인 투수의 역투에 베테랑들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SSG 랜더스가 드디어 9연패에서 탈출했다.
SSG는 7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지난달 25일 KT 위즈전을 시작으로 9경기 동안 이어진 연패의 사슬을 드디어 끊어냈다.
31승 50패 3무를 기록한 SSG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4경기로 벌렸고 5위 두산과 격차를 10경기로 좁히며 가을야구를 향한 희망의 끈을 이어갔다.
이날 패했다면 단일 시즌에만 두 차례 두 자릿수 연패를 기록한 역대 9번째 팀의 불명예를 써야했지만 이 기록은 피하게 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