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배달앱 대신 냉동실… 1만원대 냉동치킨 '바사삭'

머니투데이
조회 0
배달앱 대신 냉동실… 1만원대 냉동치킨 '바사삭'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증가 소바바·맥시칸·오즈키친 등 경제성·편리함 앞세워 '인기' # 직장인 김수인씨(41)는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간절할 때면 배달 앱(애플리케이션) 대신 냉동실 문을 연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배달치킨'을 선호했지만 이젠 냉동실에서 '냉동치킨' 한 봉지를 꺼내는 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됐다.

그가 냉동치킨을 찾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압도적인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다.

프랜차이즈 치킨은 배달비를 포함하면 3만원에 육박하지만 냉동치킨은 1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갓 튀겨낸 듯한 바삭한 식감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특히 잔반처리 부담 없이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만큼'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효율성은 스마트컨슈머들의 소비 트렌드와 맞아떨어진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K문샷' 미션별 PD 진두지휘… 권한 확대

머니투데이

SH '중랑시대' 급물살… 본부 이전 규모는 대폭 축소

머니투데이

저작권 장벽에 막힌 움짤…AI가 바꾼 월드컵 콘텐츠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잠실봉쇄 27일만에 내부진입… 특위, 투표함 등 반출은 안해

머니투데이

삼성, 온양·천안 'HBM' 생산 허브로

머니투데이

증거 없앤 경찰 아빠, 처벌 막은 친족특례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