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VIG, 율곡 창업자 지분 남기고 인수… 배경엔 CoC 조항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7월 22일 15시 3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항공기 부품업체 율곡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선정된 가운데, 당초 선호했던 지분 100% 인수 구조를 수정해 위호철 대표의 일부 지분을 남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율곡이 주요 거래처들과 맺은 계약상 경영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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