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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애가 타는데... 여유 넘친 일본, 40세 나가토모 '대기록'까지 만들어줬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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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진출했다.
아시아 팀으로는 대회 1호다.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본의 완승을 기대했던 한국의 바람과 별개로, 일본은 1986년생 베테랑 나가토모 유토(FC도쿄)의 대기록까지 만들어주는 등 '여유'를 보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일본은 승점 5(1승 2무)를 기록, 네덜란드(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32강 상대는 C조 1위 브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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