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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확률 고작 7.3%" 한국에 이어 독일도 충격패... 턱걸이로 밀려난 '스코틀랜드 좌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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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확률 고작 7.3%" 한국에 이어 독일도 충격패... 턱걸이로 밀려난 '스코틀랜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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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충격패에 이어 예상치 못한 독일의 조별리그 최종전 패배까지 나왔다.

스코틀랜드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벼랑 끝까지 몰렸다.

독일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에콰도르에 1-2로 패했다.

하지만 독일은 이번 패배에도 2승1패(승점 6)를 기록, E조 1위를 차지했다.

코트디부아르도 같은 승점으로 E조 2위에 올랐다.

'이변의 주인공' 에콰도르는 1승1무1패(승점 4)로 E조 3위를 차지했다.

조 3위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뿐 아니라,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32강에 오를 수 있다.

F조 경기까지 모두 끝난 현재 조 3위 순위표에서는 스웨덴(승점 4·득실차 0)이 1위, 에콰도르(승점 4·득실차 0)가 2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승점 4·득실차 -1)가 3위를 기록 중이다.

이 3팀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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