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로 국가재정 효율 '쑥↑'…반사회적 탈세 '뿌리 뽑는다'
머니투데이
국세청, 업무보고에서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 천명 국세청이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기관으로 거듭나면서 국가재정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에 나선다.
국세청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부처 업무보고에서 국가 재정수입을 더욱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관리해 대한민국 재정혁신을 선도하고 '국세 징수기관'(Tax Service)을 넘어 '통합 재정수입기관'(Revenue Service)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글로벌 패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도약해야 하는 중대 전환기인 만큼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체납관리 혁신 △조세정의 확립 △포용적 민생지원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이라는 핵심과제들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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