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9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매일경제
정치
진보 성향

[단독] 영광 염전서 노동자 감금·가혹행위... 업주 등 3명 구속

오마이뉴스
조회 0
[단독] 영광 염전서 노동자 감금·가혹행위... 업주 등 3명 구속

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15일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구속 여부를 가리는 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한 평양 드론 작전을 승인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를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다고 판단했다. 김 전 의장을 포함한 합참 관계자들은 동일한 혐의로 연이어 구속심사를 받았다.

전남 영광의 한 염전에서 노동자들을 상대로 폭행과 감금, 임금체불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염전 업주 등이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은 과거 신안에서 발생한 '염전노예' 사건과 유사한 인권 침해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5일 <오마이뉴스> 취재에 따르면, 전남 영광경찰서는 최근 영광지역 염전 업주 A씨와 종사자 2명 등 모두 3명을 폭행과 감금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중엔 여성도 1명 포함됐다.

업주 A씨 등은 염전 노동자 3명에 대해 폭력 등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50~60대 한국인 남성인 피해자 3명은 A씨가 운영하는 염전 3곳에서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3년 이상 일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가운데 1명은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등 의사 표현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피해자는 피해자들은 가족이 없거나 가족과 연락이 단절돼 있어, 경찰이 임시 조치로 제3의 장소에서 보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내란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 합참 간부 3명은 구속

세계일보
보수 성향

‘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 면해…“방어권 보장 필요”

동아일보
보수 성향

'내란가담 의혹'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다툼 여지"

연합뉴스
중도 성향

'내란 가담 혐의' 합참 관계자들 구속영장 발부…김명수 전 의장은 기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속보]법원, 김명수 전 합참의장 영장 기각···‘2차 계엄’ 수사 빨간불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기고] ‘시프트’ 20년, 다음 세대에 기회 돌려줄 때

세계일보

[조홍식의세계속으로] 한국을 현실로 이끈 유럽연합

세계일보

[WT논평] China shifts narrative in praising PLA for Tiananmen massacre(Ⅱ)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이 대통령 "여러분이 한-이탈리아 연결하는 힘이자 든든한 뿌리"

오마이뉴스

홍창기-양의지, '올라올 스타'는 결국 올라온다

오마이뉴스

'연어회덮밥' 반입 교도관 "박상용 검사에게 '안 된다' 몇번 이야기까지"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