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년 전 심장마비' 에릭센 또 쓰러진 순간, 선수·관중 '낭만 대응' 눈길
머니투데이
조회 0
5년 전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또다시 경기 도중 쓰러지자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천만다행으로 의식을 빠르게 되찾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당시 그라운드 위 선수들과 상대 관중들이 보여준 낭만적인 대응도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A매치 평가전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후반 20분 가슴 통증을 느끼고 쓰러졌다.
상대와 충돌이 아닌 홀로 그라운드 위에 있다가 순간적으로 통증을 느낀 모습이었다.
결국 에릭센은 그라운드 위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당시 덴마크가 2-1로 앞서던 경기는 그대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관련 뉴스
9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