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식사를 마친 가족 손님이 식당 테이블 위에 사용한 기저귀를 그대로 두고 떠났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9일 JTBC 사건반장에는 충남 천안에서 칼국숫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가족 단위 손님이 어린아이를 유아 의자에 앉혀 식사를 마친 뒤 테이블 앞에서 기저귀를 갈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보호자는 사용한 기저귀를 말아 정리한 뒤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그 위를 일회용 턱받이로 덮어둔 채 계산을 마치고 그대로 식당을 나섰다.

A씨는 손님이 떠난 뒤 테이블을 정리하러 갔다가 다 쓴 기저귀를 발견하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다"며 "식탁 위에 기저귀가 놓여 있는 걸 보고 한동안 멍하니 쳐다봤다"고 말했다.

이후 CCTV를 확인한 결과 손님이 직접 테이블에서 기저귀를 갈고 사용한 기저귀를 그대로 두고 나가는 장면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기저귀를 말아놓을 때도 주변을 힐끗힐끗 살피는 모습이 보였다"며 "본인들도 잘못된 행동이라는 걸 알고 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 테이블에서 불과 몇 걸음 떨어진 곳에 화장실이 있었음에도 기저귀를 버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황당했다는 반응이다.

A씨는 “화장실까지는 열 걸음도 채 되지 않는다”며 “아이를 위해 식당 안에서 기저귀를 갈 수는 있다고 해도 최소한 사용한 기저귀는 직접 가져가거나 화장실 휴지통에 버렸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이어 “식사를 하는 테이블 위에 사용한 기저귀를 올려두고 가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며 “다른 손님들도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연을 접한 출연진도 “다음 손님은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자리에서 식사를 했을 수도 있다”, “아무리 아이 기저귀라도 식탁 위에 두고 가는 건 기본적인 공중예절을 벗어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텀블러 담긴 의문의 액체·끝없는 고소…떠는 교사들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이 나 암살하면 1년간 완전히 몰살하고 파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호우 피해 정비"…보은파크골프장, 17일까지 임시 휴장

뉴시스 속보

北, 당정군 엽합회의서 '특대형부패' 이례적 공개…김정은식 '공포정치' 관측(종합)

뉴시스 속보

'한국계' 웨더홀트, MLB 세인트루이스와 8년 1690억원 연장 계약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