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NGO 현장]숫자에도 정치가 있다
경향신문
7월이면 내년의 운명이 정해진다.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이야기다.
매해 7월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다음해 수급비를 결정짓는 기준중위소득을 발표한다.
기준중위소득은 생계·의료급여를 정하는 기준이 되고, 나아가 각종 복지제도의 바탕이 되는 숫자다.이 숫자는 어떻게 정해질까.
안타깝게도 어떤 근거로 기준중위소득이 결정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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