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목소리보다 행동으로...케인, 잉글랜드 역대 최고 주장 반열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33)은 잉글랜드 대표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장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강렬한 연설이나 거친 카리스마 대신 경기력과 태도, 책임감으로 동료들을 이끈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은 어떻게 잉글랜드의 위대한 주장 중 한 명이 됐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케인의 리더십과 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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