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실패’ 韓 축구, FIFA 랭킹 32위로… 포상금 20억 8000만 원도 받는다

ONP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1승 2패의 성적으로 조 3위 12개팀 중 10위에 머물러 상위 8개팀에만 주어지는 32강 진출 기회를 놓쳤다. 이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최저 성적이며,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탈락을 기록했고 FIFA 랭킹도 32위까지 내려앉았다.
진보 성향: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탈락이 두 번째라는 점을 강조하며 감독의 책임 추적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대참사', '역대급 졸전' 등 강한 감정 표현으로 국가적 수치를 부각하고, 투자 대비 최악의 결과와 아프리카 팀의 성과 대비를 통해 한국 축구의 낙차를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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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북중미 월드컵을 25위로 시작한 한국은 29일자 실시간 랭킹에서 32위까지 추락했다.
한국은 2022년 2월 10일(29위) 이후 4년 넘게 30위 이내를 유지하고 있었다.홍명보 전 감독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2024년 7월 13일 한국은 FIFA 랭킹 22위 팀이었다.
홍 전 감독이 사령탑에 앉아 있던 716일 동안 랭킹이 10계단이나 떨어진 셈이다.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추락 폭이 더 커질 수 있다.
32강에 진출한 스웨덴(36위), 파라과이(37위), 콩고민주공화국(41위) 등에게도 추월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포상금으로 총 20억8000만 원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가 지난달 25일 발표한 포상금 지급안에 따르면 최종 엔트리 26명 전원은 기본 수당으로 1인당 5000만 원을 받는다.
여기에 체코전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