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타이거즈는 소총부대였나' 김성한-이종범-홍현우-양준혁-김상현-최희섭-이범호...이 강타자들도 못 걸은 길, 김도영이 정복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타이거즈가 소총부대였을 줄이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새 역사를 썼다.
그런데 김도영이 이 새 기록의 주인공이라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전통의 강호, 수많은 강타자들을 배출했던 타이거즈에서 김도영이 최초라는 게 놀랍다.
김도영은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4회 선두타자로 나와 추격의 솔로포를 때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