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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출신들 날았다' 스웨덴, 튀니지 5-1 대파... 日 속한 F조 선두 도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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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이 15일 미국 댈러스에서 일본과 네덜란드 사이에 치러진다. 일본은 중원의 핵심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와 윙어 미토마 카오루의 부상으로 출장 불가이지만, 모리야스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을 목표로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네덜란드는 주전 공격수 데파이와 골키퍼 버브루겐의 부상 회복으로 최강 전력을 갖춰 임하며, 양팀 모두 경기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스웨덴(FIFA 랭킹 38위)이 튀니지(45위)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득실차+4)을 쌓은 스웨덴은 앞서 열린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네덜란드·일본(이상 승점 1점)을 제치고 조 선두로 조별리그를 출발했다.
이번 대회는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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