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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구윤철 “5극3특 권역에 재정·세제 등 7대 패키지 지원, 조만간 발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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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경기도 포천 제73보병사단에서 5월 중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사망했고, 육군은 2일 유가족 입회 부검 결과 입소 전부터 앓던 급성 췌장염이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사건을 계기로 육군은 대규모 예비군 훈련장에서 의료지원 체계가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고 의무후송팀 상주 등 개선 대책을 제시했다.
진보 성향: 기저질환이 사인이지만 대규모 예비군 훈련에서 의료지원 체계 미비가 드러났으며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급성 췌장염이 사인으로 확정되었고 훈련장 의혹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의료지원 개선이 필요하다고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입소 전 기저질환이 사인임을 명확히 하면서 육군의 의무후송팀 상주 등 신속한 의료체계 개선 대책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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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5극3특 각 지역의 특성과 잠재력을 살린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재정·금융·세제·규제·인재 등 7대 패키지를 종합 지원하겠다”며 “최적의 성장엔진을 선정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5극3특 성장엔진은 초광역권·특별자치권역별 미래 전략 산업을 선정해 범정부 지원을 집중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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