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초격차 열쇠는 수도권 아닌 지방”…5극3특 성장엔진 조만간 발표

ONP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건강 문제로 사업을 지속하지 못하는 중장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지원 체계 개선에 착수했다. 정부는 해방촌 신흥시장에서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건강 관리 및 휴업 시 생계 보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중도 성향: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로 인한 휴업 부담 현황을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정부의 안전망 강화 필요성 제시
보수 성향: 건강 문제로 생업을 계속하기 어려운 현실을 강조하고 정부의 주도적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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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초격차를 위한 글로벌 국가 총력전에서 앞서나갈 수 있는 열쇠는 포화상태인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에 있다”며 “지방정부 수요와 기업 의견 등을 거쳐 최적의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초격차 대한민국을 위해 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속력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역의 특색과 역량을 극대화하는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도 발굴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대내외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가운데 전례 없는 수출 호조에 힘입어 중동전쟁의 파고를 극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올해 상반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한 4967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6월 수출은 IT와 비IT 수출 증가세가 모두 확대되며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다만 외환·금융시장 변동성 ...